내 상권과 업장에 최적의 OTA 조합 찾기
어떤 OTA를 쓰느냐보다 어떤 조합으로, 어떤 상품구성으로 운영하느냐가 매출을 결정한다. 상위 15개 OTA를 효율적으로 배분하는 기준을 설명한다.
OTA 한 곳에 올인하면 안 되는 이유
대형 OTA 한두 곳에 집중하면 수수료 부담이 크고, 그 OTA의 정책 변화에 매출 전체가 흔들리는 위험이 생긴다. 국내 숙박 예약 시장에는 상위권 OTA가 15개 이상 활성화되어 있다. 야놀자 여기어때 네이버 카카오 에어비앤비 부킹닷컴 아고다 등 플랫폼별로 주 고객층, 수수료 방식, 노출 알고리즘이 다르다.
OTA 수수료 구조부터 파악하라
예약 건당 수수료형: 예약이 발생할 때마다 예약 금액의 일정 비율을 수수료로 지급한다. 부킹닷컴, 에어비앤비가 이 방식을 주로 사용한다.
월정액 광고비형: 예약 건수와 관계없이 월 고정 광고비를 지급한다. 야놀자 여기어때의 일부 광고 상품이 이 방식이다.
두 방식을 혼합해서 운영하면 고정비 부담을 낮추면서 예약 커버리지를 넓힐 수 있다.